thechd12

역시 민트색 케이스는 여자 마음을 설레게 한다. 원래는 까르띠에를 예상하고 갔으나 비슷한 디자인에 가격대, 웨딩마일리지까지 더 괜찮은 조건으로 구입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 플래티넘과 18k 와의 차이점을 몰라서... 쑥쓰러워 질문하지 않았던게 약간의 후회는 있지만 너무 흔하지 않게 옐로우골드(요즘 잘 안 한다는 나름 합리화)로 선택했던거는 그나마 위안삼을만 하다. 기회가되어 플래티넘으로 선택할 날이 또 오면 되게 좋겠다.ㅋㅋ 디자인 : 추천♥ TCO 밴드링, 다른 브랜드랑 디자인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무엇보다 다이아가 3개가 박혀있어 좀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품질 : 추천♥ 디파짓해놓고 이후에 찾으러 갔는데 사이즈 다시 체크해주시고, 제품에 하자 없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줬다. 서비스 : 보통♥ 응대하던 직원이 갤러리아 웨딩마일리지 100% 먼저 알려주기도 하고, 처음에 로즈골드 색상에서 옐로우골드 색상으로 바꾸면서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무사히 잘 바꿔주기도 하고, 전화 응대 서비스도 좋았다. 그렇지만 직원간 소통이 안 되어 서비스에 혼선이 있어 그 점은 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