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야옹아
스튜디오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그 공간을 되게 효율적으로 잘 쓰더라고요. 크지 않으니 이동할 것도 많지 않고 여하튼 엄청 편함 편함. 제 요청으로 신데렐라 컷도 작가님께 요청하니 알아서 프로페셔널하게 잘 해주셨어요. 스타일 : 추천♥ 비앙은 간판도 상당히 작고 ㅎㅎ 지하에 스튜디오를 두고 있어요.비앙을 고른건 깔끔한 인물 위주, 그리고 하루 두팀이라는 조건 ☆ 시간별로 하면 한타임에 단 한팀만을 위한 촬영을 진행하는거죠. 무엇보다 한 팀만 집중도 있게 한다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 화보스타일 그런거에 끌렸다가 결혼사진은 나중에 깔끔한 게 제일 보기 좋을 거라는 오빠님의 말에 팔랑귀인 저는 그의견을 적극 수용 ★ 사진작가 : 추천♥ 사실 저는 웃고 떠드는거 좋아하고 수다스러운 편인데 작가님의 실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았으나 뭐랄까 약간 힘듦? 기계적임이 보이셨어요 ㅋㅋㅋㅋ제가 캐치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ㅋㅋ아님 애기도 있으시다고 했는데 육아 지치신건지.. ㅋ작가님은 두어분 계신거 같은데 여튼 나름이시겠죠 ㅋㅋㅋ여하튼 매뉴얼대로 잘 진행해주셨어요 ㅋㅋ 서비스 : 추천♥ 여직원분이 한분 계신데 저는 그닥 불편한거 없고 괜찮았는데 오빠는 그냥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친근함이라곤 안보인다면서 ㅠㅠ ㅋㅋ 죄송해요 ㅋ예랑이가 예민함 ㅋㅋㅋㅋ 저는 크게 뭐 이렇다 저렇다 할껀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