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욤

이렇게 식이엉망으로끝나고 직원들한테항의를했습니다 대관료를내가며 식을진행을할때는 당연히 비싸더라도 좀더좋은좀더나은환경에서 예식을하려고대관비내가며 진행하는거아닐까요? 대관료에는 예식도우미는포함이되어있지않기때문에 그부분은 지네가잘못하지만 아무것도해줄수가없답니다 정말황당해서 그럼저희엄마는왜일으켜세웠냐니까 저는베일을쓰고있지않았는데 엄마가베일을벗겨주라고일으켜세웠답니다 그럼그직원들은제가입장할때베일을썼는지안썻는지확인해야되는거아닐까요? 그제서야 그건못봤답니다 말일까요방구일까요 진짜화가나서 얼마가들더라도소송까지도 생각하려고합니다 예신분들정말 저같은피해입지않으셨으면좋겠어요 ㅜㅜ 홀분위기 : 보통♥ 조감도로봤을때너무마음에들어서 조감도만보고계약하였으나 신부대기실이 너무 좁았어요 홀은나쁘지않았으나 축의금받고하는곳이부실했어여 음식 : 보통♥ 음식은시식해보았을때너무맛잇어서 비싸도 계약했지만 정작본식때는그퀄리티는아니였던거같아요 서비스 : 당연히식당일직원분들친절했지여 저같은피해자가나오지않길바라며 이렇게후기를남깁니다 저는12월16일 식을 진행했고 입장하기전부터 세네번을계속 저희아빠손넘겨주고그런거잘모르시니 자세히설명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고 매끄럽게문제없게진행부탁드린다고몇번을부탁을했지요 식이시작되고 저희아빠손을 잡고 입장을하고있는데 갑자기 예식장직원이 화촉점화를하고 잘앉아있는 저희엄마를일으켜세워 입장하는쪽버진로드로올라가라고했대요 엄마는어영부영올라오시고 저희아빠는손을어뜩해넘겨줘야할지몰라 제손을잡고가만히계시고 한삼사분을저는저대로아빠는아빠대로 오빠는어뜩해손을건네받아야될지몰라어영부영하고 계셨어요 갑자기너무화가나더라고요 저도모르게 시부모님쪽에 서있는직원한테뭐하는거냐고소리를 질렀어요 이게뭔상황인가싶었어요 축가를부르는동안오빠랑저는너무화가나서 식이끝나기만을 생각하다가 표정이엉망이 되었죠 사진을찍는데도 부드럽게연결안되고 아무튼저의예식은그렇게망했답니다 대관료가 백만원이넘고식대또한비싼편이였음에도불구하고 퀄리티있는예식만들어 주겠다며큰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