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윤

처음에 그냥 한 번 보자~라는 마음으로 예랑이와 가볍게 갔었어요. 그런데 너무 좋은 분들 만나서 맘에 쏙 드는 반지를 고를 수 있었어요. 웨딩북 통해서 갔기 때문에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쓰여져 있는 것들을 확실히 지켜주셨어요. 디자인 : 추천♥ 보편적인 디자인도 있었지만, 이렇게 저렇 찾아봤을 때 많이 보지 못 했던 디자인도 있었어요. 제가 고른 반지 역시 제가 생각하고 있던 디자인은 아니었어요. (착용 모습이 넘 예뻐서 바로 결정했지만요ㅎㅎ) 품질 : 추천♥ 처음 간 곳이기도 하고 품질을 볼 만큼 많은 걸 알지는 못 했지만, 설명해주신 직원분들의 자신감에서 믿을 수 있었어요. 뭣보다 반지가 존재하는 한 언제든 계속 수리가능하다고 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어요. 서비스 : 추천♥ 처음 도착했을 때 설문조사? 같은 거 하면서 재미있게 말 걸어주시더라구요. 디자인만 대충 보고 자세히 알지는 못 하고 간 터라(뭣보다 그냥 한 번 보자~이런 맘으로 간 거였어요ㅎㅎ)어리둥절 해 있었는데 디자인 하나하나 어디서 영감을 얻었늠지 설명해주시고 반지 자체의 장단점, 제가 꼈을 때의 장단점을 너무 잘 설명해주셨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딱 해주셨어요. 최영태 차장님이 절 봐주셨는데 본인 반지 맞춘 이야기를 말씀해주시며 호수, 디자인, 캐럿을 추가할지 말지등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 많이 해주셨어요. TIP : 제가 여기저기 가보지 않고 딱 처음에 간 프리뮤스에서 반지를 결정했기 때문에 쉽게 조언이라던가 아쉬움을 전달 못 해드릴 거 같아요. 하지만 첨 방문에도 정말 흡족해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 할 만큼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