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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16.05.20
웨딩홀
누리시아_서초

결혼식 6개월 정도 남았을 때 예비신부와 둘이 알아보러 갔습니다. 두번째 갔을 때 시식 후, 가계약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외관이나 1층에 있는 단독홀, 신부대기실이 모두 크지는 않지만, 고급스럽고 우아합니다. 음식 : 추천♥ 뷔페식이었는데 음식이 정갈하고, 초밥 코너의 주방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믿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맛 역시 좋았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탕 종류도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도와 이벤트 신청을 했었는데, 폭죽보다는 꽃뿌리는 게 홀에 더 어울리고 예쁘다고 해서 변경했습니다. 사진에도 예쁘게 나왔고 지인들도 좋았다고 하네요. 직원 모두 친절했는데, 상담할 때 예도비는 카드결제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식 끝나고 결제하러 갔더니 현금만 가능하다고 해서 그 부분이 조금 기분 별로였습니다. TIP : 신부대기실이 작아도 사진에 예쁘게 나올 배경이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무조건 크고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장소가 아니라 내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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