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블로그에 케이터틀에 관한 정말 자세한 포스팅 써놨으니 참고하세요!!^^많은 사진, 동영상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1001oxo/221177548401 홀분위기 : 추천♥ 컨벤션 홀은 천고가 높고 넓어서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고급스러웠습니다.무엇보다 핀조명이라 신랑, 신부 보폭에 맞춰 조명이 따라와서 조명 안맞아서 사진 이상하게 나오진 않을거같았어요,오직 신랑,신부만을 위한 날의 분위기를 줄거같았어요. 하우스 홀은 야외웨딩홀 느낌이 날 것 같아서, 비시즌인 여름쯤에하거나 해도 이쁠거같았고 좌석이 적은 대신 하객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과 엔틱,빈티지스러운 인테리어가 요즘 유행하는 웨딩 컨셉에 아주 트렌디한 느낌을 줬고, 천장이 열리는것과 , 주례단상뒤쪽에서 열리는 문이 하객들에게 이벤트를 선사할 수 있어 큰 즐거움을 줄것 같아요. 야외결혼식은 솔직히 날씨따라 느낌 다르고,비오거나 구름끼면 차질있는데 실내에서 이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건 큰 장점같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이 금방빠지는건 즉석에서 조리해서 바로 나오니까 신선하고, 면 종류 요리도 면발이 탱글해서 좋았어요. 역시 음식으로 유명하던 거구장이구나 싶었구요, 자칫 비릴수있는 육회나,게장 등도 먹어봤는데 비리거나 하지 않았고, 게장도 식당에서 주는 사서먹는 맛이 아니라 괜찮았습니다. 식단 구성도 다양하고 토시살 스테이크? 즉석요리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다른곳에 비해 많은편은 아닌거같았어요. 분명 워킹으로 전화했을때 플래너 끼는것 보다 더 좋은혜택 준다고 말씀하셨는데.. 결론으로는 워킹으로 등록되서 업체 낀 혜택도 못받게됐구요계약했는데 딱히 서비스도..그냥 다른데서 기본으로 되는 포토테이블같은걸로..서비스라 말하긴 좀 그런 항목 뿐이었습니다. TIP : 각각의 홀이 단독홀, 컨벤션홀은 2시간간격ㅡ하우스홀은 1시간반 예식이라 넉넉하게 뮤지컬이나 이벤트까지 해도 시간 남을것같고, 연회장도 확실히 분리되는 점은 좋구요. 두 홀 모두 버진로드가 깁니다^^ 컨벤션 홀 연회장 2층서 결혼식 보며 식사할 수 있는건 큰 메리트가있습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