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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요미

18.01.08
드레스
아비가일

드레스투어때 제가 좋아하는샵,예랑이가 좋아하는샵,플래너님께서 추천해주신샵 이렇게해서 세군데를 갔는데 아비가일이 플래너님께서 추천해주신샵이라 사실 제일 기대안하고 간 곳이었어요.근데 마지막으로 간곳이어서 더 와닿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우선 샵도 아담하고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더군다나 드레스 스타일이나 디자인도 다양하고 독특한데 심지어는 다 예뻤어요ㅎㅎ근데 하나 아쉬운건 예랑이 턱시도를 미리 맞추지못해 촬영때는 대여할생각이었는데 아비가일은 남자턱시도는 거의 없애는 추세라 다양하지도 예쁘지도 않다고 하네요ㅠㅠ실제로 예랑이가 입었더니 그랬구요ㅠㅠ그리고 턱시도 뿐만이 아니라 예랑이 발 사이즈가 275인데 사이즈도 없어서 구두는 대여도 못한다는 사실ㅠㅠ이부분만 아쉬웠지만 나머지는 굿굿이에요!ㅎㅎ 스타일 : 추천♥ 샵은 생각보다 아담해요ㅎㅎ그러다보니 드레스룸도 작은편이긴 그래도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예쁘답니다! 그리고 주차도 2시간은 무료에요^^ 드레스는 독특한편이고 라인별로 디자인도 달라요ㅎㅎ그래서 촬영용 드레스만 고르는데도 행복한 고민을 했어요! 옷상태 : 추천♥ 사실촬영용드레스는 상태가 안좋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본식용보다는 차이가 미세하게 있지만 그래도 좋은편이구요ㅎㅎ 서비스 : 추천♥ 처음에 드레스투어 할때도 긴장하지 않게 말도 걸어주시고 드레스 입을때마다 느낌이나 소재도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그리고 제가 마지막 타임에 가서 늦은시간에 투어도 오고 했는데도 미소를ㅎㅎ사실 드레스가 맘에 든것도 있었지만 친절함도 좋아 아비가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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