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뚱

그림비스튜디오를 선택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해서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는데 촬영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새 저희가 사직 찍는 걸 즐기고 있더라고요. ㅎ 작가님들께서 자연스러운 웃음이 나오도록 조련을 잘해주시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일정이 촉박해서 서둘러달라고 했는데도 꼼꼼하게 작업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제 승모근과 팔뚝, 허리 라인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제 친구가 결혼한다면, 그리고 특별한 날 촬영하고 싶을 때 다시 한 번 그림비에서 촬영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스타일 : 추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화려하지 않게 톤 다운된 색채가 고급스럽습니다. 다른 분들 말처럼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저희만 작업하니 부끄러움도 덜하고 너무 편안했습니다 ^^ 사진작가 : 추천♥ 저희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미소조차도 어색해서 세미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들이 개그맨보다 더 웃겨주시는 바람에 제가 웃느라 눈물까지 흘렸어요. ㅜㅜ 작가님들께서 너무 조련을 잘 해주신 덕분에 전~혀 어색하지 않고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너무 예쁘게 잘 담겼습니다.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고 나중엔 더 찍고 싶은 욕심까지 났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세미라 스튜디오 내 드레스를 입어야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드레스들이 상태도 좋고 예뻤습니다. 그리고 이모님께서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 소품을 잘 골라주시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촬영 중간 중간에 너무 웃겨서 눈물을 자주 흘렸는데 그때마다 기다려주신 작가님, 그리고 티슈 들고 대기하셨다가 닦아주신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