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너굴

브라이드메이 드레스 투어 하면서 브라이드메이를 방문하게 됐는데요. 일단 샵이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였어요. 앉아서 대기하면서 여기저기 살펴보니 화장도 같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드레스 입고 거기서 바로 화장하고 가시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제일 중요한 드레스! 완전 다 이뻐요ㅎㅎ 총 4벌 입어봤는데여~ 다 이뻐서 뭘 선택해야 할지 걱정이에요! 사장님과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구요~ 옷 갈아입을 때 속옷만 입은 신부가 민망하지 않게 가운으로 다 가려주셨어요! 제가 웬만하면 후기 안남기는데 넘 좋아서 공유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