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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라루체 혼주메이크업 출장 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스타일 : (명동라루체 혼주메이크업 출장 후기입니다.) 원장님은 해외체류 중이라 원장님 외의 세 분이 오셨는데 한 분만 정식스탭이고 다른 두분은 견습생 같았습니다. 정식스탭으로 보이는 그 분을 제외하고 다른 두 분의 메이크업은 .. 솔직히 재앙수준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얼굴 중앙부분만 강시처럼 하얗게 떴고 속눈썹 붙인 눈은 서로 붙어 뜨기도 어려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얼굴만 허옇게 만들고 입술보정 등은 하지 않아 병약해보이셨습니다. 어머니는 도저히 그냥 둘 수가 없어 1시간반동안 받은 메이크업을 다 지우고 정식 스탭으로 보이는 분에게 급하게 새로 메이크업을 받으셨네요. 혼주분들이라 바쁜 스케줄을 감안하여 비싼 가격임에도 그냥 예식장 출장서비스를 받으셨던건데 매우 후회스럽습니다. 담당샘 : (명동라루체 혼주메이크업 출장 후기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제대로 훈련이 되지 않은 분들을 출장으로 보내셔서 대충 때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얼굴터치 한 번 할때마다 ‘어떠세요?’ 라고 계속 물어보더군요.. -_-;;; 혼주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도 물론 있을 수 있지만 매 터치마다 컨펌받아서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정식스탭으로 보이는 한 분은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내에 만족스럽게 하시던데.. 그 분은 그렇게 매 터치마다 일일히 컨펌받으면서 하지는 않으시던데.. 아무튼 실망스러웠습니다. 서비스 : (명동라루체 혼주메이크업 출장 후기입니다.) 실망스러운 결과물에 잔금은 지불하지 않았지만 이미 예약금을 많이 내버린 상황이라 별 차이는 없었네요 ;; 솔직히 예식장 매니저가 잘해서 그 분을 봐서 참았지 마음 같아서는 크게 항의 걸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