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지난주 토요일 촬영가봉하고 왔어요! 본식드레스 위주로 드레스샵을 결정했던거고, 디자인웨딩 플래너님이 제이브라이드가 제가 고민하고 있는 다른 샵보다 드레스가 더 많다고 해서 촬영드레스도 다양할거라 생각해서 선택했는데요... ST정우에서 촬영해서 미니드레스가 가장 중요한데 세벌 중에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고 상태도 너무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드레스가 전반적으로 제가 생각했던 드레스가 아니라서... ㅠㅠ 주말 내내 미니드레스 검색하고 구입하려고 알아보고 회사에서도 계속 촬영 사진들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이에요... ㅜㅜ 다른 샵 선택할 걸 후회도 되고...ㅠ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ㅜㅜ 스타일 : 본식은 정말 깔끔하고 좋았는데 촬영용 드레스는 상태도 안좋고 드레스 선택권도 별로 없었어요...ㅠㅠ 옷상태 : ㅠㅠ때가 많이 타있었어요.. 특히 미니드레스의 상태는 정말 최악!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했어요. 이사님이 담당해주신댔는데 안계셔서 다른 직원분들이 도와주셨는데... 골라서 입혀준 드레스들이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ㅜㅜ 5월이라 촬영이 많아 그런지.. 먼가 다른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남은 드레스들만 입어본 느낌...? TIP : 드레스 투어 시 촬영드레스도 어떤 걸 보유하고 있는지도 꼼꼼히 체크하고 드레스샵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본식 드레스만 보고 결정했더니 촬영 드레스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 달라 많이 속상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