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걸

저는 두 말 할것도 없이 몇년 전 부터 여기서 결혼식 올리려고 마음먹었기에, 비용이 비싸도 하려고 했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식대가 조금 부담이 있는 편이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마침 아는 지인 통해서 훨씬 더 저렴하게 쇼부쳤구요. 제 예식일도 비수기라 좀 더 저렴한 편이긴 했나봐요. 그 때 담당해주셨던 담당자분(이름이 네글자셨는데..) 망할 기억력.. 죄송해요. 나눠주신 명함과 봉투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ㅠ0ㅠ,,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전반적인 분위기는 차분하고 정말로 외관과 180도 달라요. 단독 홀에 단독 연회장이 가장 맘에 들었구요. 그래서 여기로 하려던 이유도 있어요. 근데 여기 웨딩북 후기 중에.. 첫 예식으로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앞에 예식잡혔다는 글+연회장 뒤죽박죽 같이 썼다는 글 보니까 너무 당황스럽네요...;; 그런 일이 없기를 제발 부탁드리며 기도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모두들 외관 보시는대로 옛날 예식장 같은 포스를 풍기지만, 단독 웨딩홀에 단독 연회장, 넓은 주차장이 가장 맘에 들어서 홀투어고 뭐고 전 무조건 여기서 할 생각이였어요. 담당 실장님?팀장님? 이름이 되게 독특하셨는데..(네글자) 설명도 넘 친절하게 잘해주시구. 전반적으로 강요같은게 전혀 없어서 좋았구요. 낼 계약서 쓰러가려는데 여기 후기가 최악인게 보이네요.. 단독 홀에 단독 연회장인데 뒤죽박죽 섞어 먹었다는 썰... 진심이면 위약금 물고 해약할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아직 먹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어요. 서비스 : 추천♥ 천절도는 좋았어요^^ 이름을 까먹어서 죄송해여 꿀피부 이름 네글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