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지기

드레스투어때는 시간엄수가 중요하다하여 일찍 도착해서 대기함. 하지만 앞팀이 늦어져서 예약시간보다 10분 더 기다렸다가 피팅함.정확히 10분부터 시작해서 55분에 끝남.50분도 채 못봄. 후다닥 본 기분. 바쁜건 이해하지만 화려한 인테리어에 비해 화장실도 관리상태가 엉망이였음.너무 더러움. 실내를 돌면서 벽에 걸려있는 드레스를 본인이 고를수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피팅룸이 개방되어있어 드레스고르려는 사람들이나 직원분들이 지나다니는게 신경쓰여서 정신없음. 드레스,서비스 둘다 아쉬움. 지인에게는 추천 안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