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오랑이
두군데 예약하고 마지막집으로 가게됐어요 레몬테라스카페에 한복고민이라고 올렸었는데 어느분이 추천해주신게 기억이 남아서 들리게 됐어요 지나가다 마네킹 디피가 기억남아서 찍어봤어요 전 여자여자하게 생기지않아 파스텔계열이 안어울리는데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잘 캐치하시고 빨간치마에 아이보리저고리에 깃이랑 소매단은 빨간꽃으로 포인트주고 고름도 직접 골라서 맞춤했구요 다른곳 대여랑 이곳 맞춤 가격 같았구요 맞춤할생각 없었는데 촬영때 소품도 빌려주고 해주신대서 기대하고 있어요 한달정도 맞춤기간 있대요 잘나오면 어머님들 한복도 여기서 하려구요 스타일 : 추천♥ 트렌디하고 색감이 아주 고와요 저렴하게 한복맞춤이 가능하고 상담해주시는 분이 한복입고 계시고 열정이 넘치시는 것 같아요 사람이 많아서 조금 혼잡한 것 같아요 품질 : 추천♥ 가격은 아주 좋아요 상담하고 있는데 양쪽에 다 혼주한복도 하는거보면 어머님들 입기에도 괜찮은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신실장님께 상담했어요 예약안하고 가서 조금 기다렸지만 실장님 열정에 반해 계약까지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