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킴
안녕하세요 ~! 12월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입니다. 4월에 제주도 촬영도 있고, 연애 때 커플링을 하지 않아 하루라도 빨리 맞추고 싶어 종로로 달려갔습니다. 청담이랑, 다른 편집샵들도 다음 주에 예약했는데, 맘에 드는 물건을 찾아 바로 계약했습니다. 효성 주얼리 시티에서 일**스, 레*엘, 피에스젬마를 방문하고, 후에 오* 다이아도 방문했습니다. 제일 처음 방문했던 매장인데, 돌고 돌아 마지막에 다시 찾아가게 되었네요 ㅎㅎ 저희가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신뢰성, 친절함, 배려심, 합리적인 다이아 가격이었다고 생각해요. 처음 방문할 때, 얼마까지 보고 오셨는지 이런 질문 없이 우선 저희가 맘에 드는 반지를 볼 시간을 여유있게 주시고,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난 후 최종 선정된 3-4종을 고른 뒤에야 가격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부분에서도 배려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또한, 다이아 가격이 정말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프로포즈 링이 아니라 웨딩밴드이긴 했지만, 여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다면 더 좋은 걸 해주고 싶었는데, 과장 조금 보태서 타 업체에서 현* 1부 다이아 가격을 2부 우* 다이아 가격으로 해주시더라구요. 워낙 합리적 가격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방문했기에, 어느 정도 기대를 했음에도, 기대 이상이었고, 적어도 2부는 꼭 해주고 싶었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한 가지 팁은, 반지는 정말 가서 껴보고 결정하셔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희도 사전조사한다고 미리 인터넷으로 사진도 많이 보고 맘에 드는 스타일을 정해서 갔는데, (저희는 워낙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메인이 없는 정말 밴드를 하고 싶었습니다) 직접 착용해보니 생각하던 이미지와 달랐던 것들이 너무 많았고, 오히려 생각지도 않던 화려한 디자인이 더 이쁘고 여자친구에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AS도 무상으로 해주시고, 색깔도 질리면 바꿔도 된다고 하셔서 기쁜 마음에 계약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백금이 아닌 로즈골드 색으로 변경했어요 ㅎㅎ 손가락 사진은 최종 후보군에 있던 다른 반지에요 이것도 너무 맘에 들어서 끝까지 고민했었네요. ㅎㅎ 디자인 : 추천♥ 프로포즈 링부터 시작해서 심플한 웨딩밴드, 그리고 메인이 살짝 들어간 링까지 다양한 반지들을 보여주시는데, 예쁜 디자인들이 정말 많았어요. 품질 : 추천♥ 가격은 정말 합리적이었어요. 무엇보다, 2부 우신 다이아 가장 좋은 품질로 바로 말씀해주시는데도, 저희가 생각한 예산 내에 있었고, 3-4군데 돌아봤는데도 다시 돌아가서 결정했어요.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셨어요. 무엇보다 투명하셨다고 해야 하나, 다른 업체에서는 나가려고 하면 계속 조금씩 가격을 흥정하시고 했는데, 그런 것 없이 처음부터 정하고 둘러보고 오라고 하시는 점이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