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모

남자친구랑 둘만 갔는데 기다리는 동안 혼자서 열심히 스케치도 하고, 했지만 아무래도 한명의 동성 친구도 동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남자들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도 다 이쁘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디테일 부분이 아쉬웠어요. 스타일 : 추천♥ 다른 드레스샾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눈에 띄였어요! 확실히 이 곳만의 여성스러운 드레스가 있고,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드레스 톤도 이 곳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해요!!!!! 옷상태 : 추천♥ 옷 보관 상태도 만족 이상이었어요. 특히 신상 드레스는 입는 순간 느낌부터가 남다른 ~~ 바삭 바삭한 소리조차 매력있었고, 작년 5월 사진에서 본 드레스도 신상처럼 잘 보관되어 있어서 오래 된 드레스라고 생각되지 않았답니다. 서비스 : 추천♥ 헤어 해 주는 분도 제 얼굴형 고려해서 머리 잡아 주신 점이 역시 차별점이네요. 드레스 교체 시 여러 악세서리들 매치해 주시느라 분주하셨던 기억이 나요. 본식처럼 헤어를 제대로 만지고 가지 않는 이상 못생겨 보일 수 있는데 머리 덕분인지 예랑이도 이 곳에서 가장 이뻤다고 하네요. TIP : 본인이 있었던 드레스가 화보에 있다면 꼭 그 사진 찍어서 보관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같이 가는 친구가 스케치 및 특장점과 느낌을 적어 둔다면 나중에 샾 결정할 때 좋을 것 같고, 드레스 질!! 꼭 확인하세요~ 비싼 수입 드레스라고 다 좋은게 아니라 나에게 어울리는 게 좋답니다. 드레스 샾에서 추천하는 버전도 한벌 입어 보면 샾 분위기와 느낌 아는데 도움 됩니다~~ 본식은 또 다른 신상 드레스가 나오니까 본인에게 어울리는 드레스 라인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보면 좋을 곳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