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민

오늘 계약하고 왔어요. 애초에 화이트홀(제이드 팰리스)보고 결정하고 간터라 고민없이 바로 계약했습니다. 보통 블랙홀이 분위기며 고급스러움이며 해서 많이 하신다 들었는데 직접 본 결과 화이트홀이 예식에는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였어요.(개인취향입니다) 인테리어 직접하신 사장님 말씀으로도 화이트홀 인테리어 자체가 옥(=제이드 가 옥이라 하네요^^)으로 고급스러울 수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신부입장도 리프트 입장이라니 조금 더 특별할 것 같고 무엇보다 생화장식에 더 기대가 됩니다. 플래너께서 보여주신 스튜디오 앨범보고 스드메 따로 외주 안쓰고 패키지 했습니다. 예식장 스드메 패키지 촌스럽다며 외주 많이 쓰신다해서 걱정했는데 외주 못지않은 스튜디오들 많았어요^^ 식장투어 해주신다 했는데 몇번이고 예식 보고 결정하고 간거라 패스했습니다. 음식도 좋은 식자재 쓰신다는 사장님 말씀 믿음이 간게 매번 먹을때마다 아쉬운 점이 없었기 때문에^^ 계약완료까지 잘 안내해주신 플래너님도 너무 감사하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화이트홀(제이드 팰리스)이 생각보다 더 고급스럽고 밝은 홀에 텐션받아 신부가 단연 더 돋보이는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다양한 메뉴 구성에 음식도 맛잇어요~! 서비스 : 추천♥ 계약완료까지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안내해주셨어요~ 급하게 잡은 일정탓에 스튜디오 촬영을 서둘러달라 말씀드리고 왔는데 부탁드린 시기에 맞게 스튜디오에서 바로 연락이 왔어요! 너무 만족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