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토벤

제가 아는 친구 두명도 이곳에서 했네요. 복잡하고 정신 없는 웨딩홀이 싫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내부는 깔끔하고 원형테이블과 일자 긴 테이블이 같이 있어요. 기둥이 있는 곳 쪽은 테이블에서 잘 안 보일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래도 호텔 결혼식으로서 모자란 점은 없는 것 같았어요. 음식 : 추천♥ 갈비탕 코스였는데 맛있었습니다. 호텔 코스요리임에도 4만원대이니 매우 경제적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신 없는 뷔폐보다 식과 동시에 식사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만족 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 호텔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