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첫눈에 반한 스튜디오 오브라마에스트라에서 드디어 촬영했습니다! 6층.7층.옥상.또다른건물의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면서 찍었는데 찍어주신 작가님 스텝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힘든줄모르게 웃으면서 찍었어요^^ 신부가 불편하지않게 계속 신경써주시고 다른거 찍고싶으신거없냐며 더 물어봐주시고 신부옷갈아입을땐 신랑심심하지않게 찍으낫들 보여주시면서 너무잘하신다고 칭찬해주시고^^ 정말 지금생각해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고마운 작가님 스텝닌이었네요^^ 덕분에 촬영 잘 마무리 한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