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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유니

18.01.25
스튜디오
온뜰에피움스튜디오

요즘엔 화보같은 식의 촬영이 유행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부담스럽고 다양한 배경 위주의 촬영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온뜰에피움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촬영을 한지 한달되었고 셀렉은 2주전에 해서 원본만 받은 상태여서 수정본이 어떠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촬영은 정말 즐겁게 했었어요.^^ 한가지 아쉬운것은 사진 셀렉당시 부담감이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당사자가 사진 추가에 있어서 단호히 거절할수도, 혹은 추가할수 있는 문제인데요. 맹한구석이 있는 저로써는 사진 추가를 먼저 이야기하는 직원분의 태도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엔 이러한게 비단 이곳만의 문제는 아닐거 같구요. 다른곳도 마찬가지일것 같아요. 그러니 사진 셀렉할시에 이 점을 유의하시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저는 사실 원했던 배경이 이곳에 모여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특히 성문배경이 교회같은 느낌을 주는게 좋아서 이곳을 택했거든요. 그리고 또하나는 신부가 돋보이는 정원배경과 원형으로 된 곳에 앉아서 찍는 곳이 참 맘에 들었거든요. 아무래도 온뜰에 피움의 대표적인 컷이 이 세가지 같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촬영은 즐겁게 진행이 된거 같아요^^ 과도한 포즈나 행동을 주문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찍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직원분들은 대체로 친절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셀렉하러 갔을 당시 부담스러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패키지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20P인데요. 아무래도 그 많은 사진에서 20장만 고르기엔 무리가 있다보니 초과 선택하게 되고 그에 따른 추가요금이 발생이 되는데, 자칫 냉정함을 잃게 되면 직원들분의 권유에 따라 추가를 하게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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