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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 고민이 많으신가요? ㅎㅎ 저는 처음에 ㅋㅋ요즘에 그런걸 누가해 ㅜㅜ라고 했지만 참 어른들은 변하지않으시더라구요 ㅎ 폐백 생략이라는 단어조차 말할 수 없게 당연하게 한복을 얘기하시면 폐백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예랑이랑 나이차가 있어서 ㅜ시댁부모님들이 저희 엄빠와 10살정도 차이가 나시거든요 ㅠㅠ 그래서 폐백을 하겠다는 말씀을 듣고 열심히 검색을 시작!! 근데 정말 폐백업체도 무수히 많고 가격대도 ㅎㄷㄷ 처음에는 웨딩홀에서 주신 홍보 팜플렛도 고민했는데 다들 평이 웨딩홀꺼는 별로 라고 하셔서 엄청난 후기와 시식의 굿굿인 이바지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도 궁중 5호 육포+곶감+구절판+대추반고임 요 세트로 ㅎㅎ 1만원 추가해서 제가 좋아하는 약과도 넣었어요 ㅎㅎ 시식을 가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육포가 ㅋㅋㅋ맛잇답니다 ㅎ 결혼이라는 전투준비 중이신 예신님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