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율이

가격을 최근에 많이 올려서 예상보다도 훨씬 비쌌어요. 고급스럽긴 했지만 그 가격만큼인진 모르겠고 지나치게 도도해서 기분이 나쁠정도였어요 스타일 : 상담하는 분이 엄청 도도해요ㅋㅋ 가자마자 한복상담 제쳐두고 예산부터 물어보고 자기넨 이가격 이하로는 안된다..이러고 다른데 어디보고 왔냐고 해서 몇군데 이야기하니 그 업체들 험담도 많이하심 품질 : 색감은 예뻤는데 프라이드가 강해서인지 고객 의견은 별로 존중해주지 않았음 서비스 : 일단 최근에 가격을 올려서 고급화 전략으로 가는듯 한데.. 가격만 올리고 직원 서비스는 못올린것같아요. 프라이드가 강한 것과 무례한 것은 차이가 있는데 그걸 모르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