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lra

예랑이랑 꼭 같이 가세요.혼자가면 무시하는게 너무 보이구요 추후에 제가 뭘 문의하려고 다시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예랑이랑 같이 당일계약하러 오시면 서비스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전 기분나빠서 여기서 계약안했습니다. 홀분위기 : 홀 분위기가 호텔느낌, 밥 맛이 맛있는건 이미 알고 간터라 좋았지만 예랑이 없이 갔다가 자세한 설명도 못듣고 예식하는 모습도 혼자돌아보라고 해서 혼자 보고 왔네요;;;; 음식 : 추천♥ 이미 하객으로 여러번 간 적이 있어서 밥 맛은 보장입니다.토다이에서 운영하니까요~ 서비스 : 가격이나 서비스보고 괜찮으면 혼자라도 계약하고 오려고 간거였는데 예랑없이 혼자갔더니 홀대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홀도 저 혼자 돌아보라고 하고, 홀에 대한 설명도 대충, 서비스 일절 제공하지 않는 고압적인 모습 보였습니다. 설명해주시는 분이 임신중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홀을 알아서 둘러보라고 하는 순간 정 떨어져서 그냥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