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민

BJ헤스티아는 깨끗하고 심플한 벨라인이 많은 드레스 샵의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가슴부분에 작은 비즈가 가득 박힌 드레스 부터 레이스 비즈가 달린 것 까지 보여주시더라구요^^ 예뻤지만 피팅룸의 조명이 너무 쎄서 드레스를 제대로 볼 수 없던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피팅 전 제가 어떤 드레스를 원하는지 물어보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드레스는 예뻤지만 전 큰 감동 받지 못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벨라인 선호 하시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지 않을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