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좋은 위치에 위치한 평범한 예식장으로 생각됩니다. 예약하려다가도 상담해주시는 분의 매우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태도에 실망을 많이하여 굳이 후기를 남깁니다. 모든 상담원 분들이 그러시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곳에서 식 진행 원하시는 분들은 좋은 상담원 분 만나셔서 시작부터 기분좋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홀분위기 : 홀 자체는 대학교 강당처럼 경사진 스타일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고 분위기는 어둡고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론 경사진 홀이 맘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신부대기실 같은 곳은 고급스러워 보였고 좋아보였으나 문제는 1층 로비가 너무 복잡합니다. 예식장 느낌보다는 회사 사옥 느낌이 강해서 이 부분도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방문하신 후 재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않아서 맛은 모르겠으나 겉보기엔 평범해보입니다 가짓수는 많아보이고 2개 층으로 연회장이 되어 있어 자리가 부족하다거나 하는 문제는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어보였습니다 서비스 : 예약 받는 분들과 홀 투어해주시는 분들은 친절하고 여쭤보는 것에 잘 대답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신지 아줌마이신지.. 질문하면 말 끊는 건 기본이고 가르치려 드시는 모습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1.27 토요일 3시반경 10,11월 예식 상담받은 커플인데 제 말이 틀린게 있다면 예식장에서 댓글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제가 상담 받으러갔지 훈계들으러 간건 아니거든요. 이성적이셔서 이런 부분에 전혀 신경 안쓰시는 분들은 가서 상담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