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이와연이

사실 박림회나 앨범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갔는데, 드레스 상태후기보고 걱정했는데..역시나.... 다양한 드레스를 많이 입어보고 드레스에 대한 설명은 굉장히 친절하게 잘해주십니다. 그러나 옆 동료(어른임 헬퍼이모님 같은??)에게 말하는 말투나 행동이 참...사람 무시하는 말투임.. 고객한테 잘해도 이런것에서 점수 깍임..그래서 결국 투어만하고 선택하지 않은곳.. 투어라 사진은 들어가자마자 볼수 있는 드레스 걸려있는 사진입니다. 스타일 : 보통♥ 다양한 종류가 많고, 원하는 스타일 밀하면 알아서 가져다 주심 옷상태 : 옷보관은..글쎄요.. 입어보라고 가져온 드레스에 꽃이 있었는데 뜯어져 있음..머지?? 서비스 : 우리에게 친절히 설명했지만.. 옆에서 도와주는 헬퍼이모님 같은데 그분에게 대하는 말투나 행동이 누가봐도 무시하는 말투?? 고객한테는 친절할수 있으나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가 완전 별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