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요미얌

웨딩홀자체에 홀이 하나밖에 없어서 좋았어요 다른 하객과 겹칠일도 없구요. 신랑신부입장에서는 단층에 웨딩홀, 신부대기실, 폐백 다 있어서 동선이 편해 좋았어요. 나중에 들은 하객들 말로는 로비가 좀 붐빈다고 했어요. 식사는 한층위에 있는데 양쪽으로 자리가 나눠져 있어서 앞선예식 손님과 자리가 겹칠일은 없었어요. 70분식이라 빠듯할줄 알았는데 저는 운좋게 제 뒷타임예식이 비어있어서 정말여유롭게 식사하고 폐백도 여유롭게 했어요~ 웨딩홀도 예식시간 두시간전에 도착했는데 신부대기실말고 예비대기실이 따로 있어서 여유로웠던거 같아요 음식맛도 좋았고 건물도 새거라 깨끗해서 좋았어요! 다 좋은데 웨딩홀내에 있는 미용실은 이용하지 마세요. 혼주메이크업 거기서 했는데 저희 엄마, 시어머님 두분 다 매우매우 맘에안들어하셨고, 주변 이모들도 엄마하신거보고 왜케 옛날사람을 만들어놨냐며..;; 전체적으로 옛날스타일? 로 머리를 하시는듯 불만이 많으셨어요. 해외에서 오신 시댁어르신도 시간이없어 웨딩홀미용실 이용했는데 다들 별로라고 욕만하시고..ㅎㅎㅎ 그거빼곤 다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