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

'어떤 한복으로 할까 ?' 행복한 고민 끝에 분홍 저고리에 보라색 치마로 결정하고 한복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오늘 가봉 때 완성된 한복을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그냥 보는 것보다 입으면 더 예쁘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요. 가장 좋은 원단으로 맞추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회가 되면 추천해주셨던 민트 치마로도 한 벌 맞추고 싶어요. 휘랑의 장점 1. 흔하지 않은 색감, 질 좋은 원단 2. 핸드메이드, 디테일 부분까지 신경써서 퀄리티가 좋음 3. 감각 좋은 디자이너의 친절한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