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득:)

제일 처음 교총에서 상담받았습니다 처음 상담했을 때에는 비교할것이 없어 화려한 것만 생각한지라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었어요 이후에 다른 곳을 여러군데 보고 다시 방문하니 아담하고 특별히 모난데가 없어 좋았어요. 인테리어도 하얗고 분위기는 어두운 것도 맘에 들고, 꽃향기가 가득한 것도 좋았습니다^^ 아담하니 원하는 지인 위주로 초대해도 좋을 거라 생각이 들었구요. 교총이라는 이름 메리트와 가볍게 산책하고 사진찍기도 좋을 듯한게 장점이었어요. 무엇보다 셔틀이 자주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고, 마지막으로 밥이 맛있어 어르신들께서 오셔도 좋아하실 듯해서 좋았습니다 ㅎ 홀분위기 : 보통♥ 천장은 높음 점은 장점이고, 조금 작은 점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하얗고 깨끗합니다. 조명도 예쁘구요 ㅎ 음식 : 추천♥ 한식+세미뷔페입니다. 전복갈비탕이 나오는데 예랑이가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그날 결혼식 하객으로 오신 손님들께도 여쭤보니 맛 괜찮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사실 저희가 번거롭게 여러번 갔어요 ㅎ 3번 정도? 그래도 계속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