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na

저는 백화점 및 디자이너 공방 그리고 청담쪽을 둘러보고 종로를 갈 생각이였습니다만, 처음부터 너무 가격을 쎈 곳을 봐서 그런지 청담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그래도 전 가격보다는 좀 유니크한 디자인이 끌려서 다른곳을 염두해 두고 청담에서는 마지막으로 들어간 곳이였습니다. 견적을 받았고 쥬드와 백작과 프리뮤스 모두드 비슷해요! 디자인도 가격도 거기서 다 거기에요. 다만 쥬드는 쫌 디자인이 촌스럽고 제 스타일이 아니였습니다. 프리뮤스가 굳이 끌리진 않았습니다만, 그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게 계속 붙잡드라규요 ㅎㅎ 어느부분이 맘에 안드시는지 어떤 점을 저희가 더 해드리면 될까요?? 하면서 물론 친절하고 성격도 좋으셔서 ㅎㅎ 다만 뷰담스럽게 붙잡으셨습니다. 정말 간절함이 보이셨어요 ㅋ 결국은 제가 봐둔 다른곳의 반지 사진을 보여드렸고 그 디자인과 최대한 비슷한 디자인과 가격도 같이 맞춰주시면서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박람회통해 오신 고객들 할인율이 젤 크다며 그 분들보다는 저렴하게 해줄수 없다는게 프리뮤스의 규정이였구요... 상담받은 그 날 아니면 이 가격으로 해줄수 없다는 것이 단호한 프리뮤스의 입장이였습니다. 이번기회로 느낀건 절대 당장 이자리에서 지금 안하면 이 금액 못준다 하는 곳에서는 안할랍니다. 분명 그런건 이유가 있어요 ㅎㅎㅎ 꼭 나오면서도 뭔가 찝찝한기분 ㅋㅋ 분위기상 거절하지 못해서 계약을 해버렸지만( 물론 어느정도 제품이 맘에 들었으니까 했지만) 그런 영업방식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디자인 : 추천♥ 쥬드랑 백작보다는 디자인이 더 다양했어요 품질 : 보통♥ 뭐 품질이런거는 전문가가 아닌이상 잘 모르는 부분이지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아주 좋았어요 츄파춥스 사탕먹우면서 대기하다가 자리 옮겨서 차와 간단한 스낵을 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