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신뿌

서비스 (무난) 음식 (무난) 웨딩홀 (천고높아웅장) 식간 (60분) 주변시설 (영등포시장역) 식간만 괜찮으시다면 모든게 무난하고 편의성은 좋을거 같습니다. 상담하실때 말씀을 잘 하시면 식대할인 꽤 받을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천고가 높아 전체적으로 웅장해보였습니다. 깔끔해보이고 사람이 많아도 많이 붐비는 느낌은 없더군요. 그런데 식간격이 60분이라는점은 좀 아쉬웠어요. 저는 식간때문에 여기를 선태가지 않았지만, 건물안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메리트인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뷔페식으로 제공되구요 식당이 커서 그런지 동선이 꼬이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무난해보였구오 보통의 결혼식 뷔페를 생각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서비스 : 토요일날 방문을 하였는데 미리 예약을 하고 가지 않아서인지 상담을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날은 그냥 둘러보기만 하고 다음날에도 오후 6시에만 상담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날 또 다녀왔어요~ 보통 다른곳은 예약을 잡지않아도 상담이 가능하기도 했는데 꼭 미리 예약을 하고가셔야 좋을거 같습니다. 다음날 방문했을때는 안내 잘 해주셨구요.. 제가 10월 일요일 예식으로만 보았는데 이때는 식대할인을 많이 안깎아주시구 9월말 예식으로만 할인해주신다고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