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쟁이쑤

오쉐르 본식가봉 하고 왔어요. 네군데 투어했는데 저랑 제일 잘 맞는 샵이라 선택했구요. 그 전에 이명순, 발레리아스포사, 로즈로사 이렇게 가봤습니다. 저는 키가 큰 편(168)이고 골반이 있어서 머메이드를 선택했고 비즈보단 레이스가 어울렸구요. 화려보다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어울렸는데 오쉐르가 그런 드레스가 많았어요. 원장님이 제 맘에 드는 드레스만 가져다 주셔서 더 좋았어요. ^^ 다른 곳처럼 붐비지않아 여유롭게 피팅할수 있었고 5벌이나 입혀주셨습니당 저랑 비슷한 스타일이시면 오쉐르 강추해요 💕 스타일 : 추천♥ 조용하고 붐비지 않음 여성스럽고 단아하고 깔끔 옷상태 : 추천♥ 매우 깨끗한 상태였고 신상만 보여주셨음 서비스 : 추천♥ 원장님이 스타일에 맞는걸 가져다주셨고 사진도 찍어주심. 스텝분들도 친절 TIP : 화장을 하고 가시면 피팅할때 더 도움이 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