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리해뽕

포튼가먼트, 권오수, 바톤권오수, 헤리슨테일러, 리마조테일러, 막스옴므, 로드앤테일러 총7군데 가본중에 제일비싸고 제일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그돈주고 굳이 여기서 할 이유가 1도 없어요 상품 : 예복은 촬영때입고 본식으로 턱시도대여를 권장하길래 턱시도를 피팅해보앗는데 핏이 예뻐서 바로 당일 계약을 햇어요. 쫌 비쌋지만 본인이 맘에드는옷을 입혀줘야해서 그냥 진행햇어요. 그런데 사이즈체촌이랑 턱시도셀렉하러 재방문 햇을때 어이없게도 저희 상담해주고 계약진행햇던 매니져분이 갑자기 결근하셧고, 다른분이 나오셔서 다시 완전 처음부터 상담을해야햇고 엄청난시간을 허비하고왓습니다. 서비스의 수준이 좀 실망스러웟어요 가격 : 다른곳보다 월등히 비쌉니다 (까노니꼬원단이 165만원) 다른건 더비싸요 ㅡㅡ;; 왜이렇게 다른곳과 금액차이가 많이나냐고 물어보니 자기네도 다른곳에서 어떻게 그가격에 진행할수잇는지 궁금하답니다. ㅋㅋㅋ (보통은 까노니꼬 100~130정도 하더이다) 종로가면 80만원대에 하는사람도 봣음 (거의 두배네요 허허) 서비스 : 상담하고 계약햇던 담당매니져분 굉장히 무책임하고 심지어 거짓말까지 하는 인성에 신뢰감이 무너져 결국 취소햇습니다 금액이 비싸도 그에 걸맞는 서비스를 해준다면 괜찮겟지만 완전 어이없는 서비스의 고가샵입니다 예복집을 7군데 다녀봣지만 최악이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