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쥬
와이즈웨딩 플래너님이랑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홀 계약은 사실 와이즈웨딩 도움받지 못 했지만, 몇 번 박람회에서 만나뵈면서 저를 잘 파악하고 칼같이 의견을 제시하기도/ 공감하며 들어주시고 의견 제안을 잘 해주셔서 걸정하게 됐습니다. :-) - 박람회 : 틈틈 돌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고, 몰랐던 정보도 알게 되거든요! - 플래너 : 전 플래너 분이 있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친구들을 매번 제 일정에 맞춰 동행할 수도 없고, 좀 더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해주시는 분이 플래너인 것 같아요. (단, 결혼의 진짜 플랜은 '본인'이 하는 겁니다!) ㅎㅎㅎㅎ 와이즈의 경우, 저렴하다거나 하진 않지만 동행을 언제든 해주시고 괜찮은 업체랑 제휴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전 좋은 것 같아요! - 결혼 준비 짱잼인 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