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푸치샤

신랑과 둘이 2017년 9월 쯤 워킹으로 방문해서 상담받고 계약 홀분위기 : 추천♥ (라페네트레홀) 새로 리모델링 한 홀로 살짝 어두운 구조에 천장을 안닫으면 자연광이 비추는 홀, 고급스러운 소품 및 장식을 많이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남, 버진로드 단이 높은 곳을 선호했으나 버진로드가 단이없이 하객들과 같은 바닥인데 유리?같은걸로 되어있어 고민했지만 버진로드가 길다, 일반 웨딩홀과는 살짝 다르게 그린,파란 계통을 사용해 독특함이 있음, 신부대기실이 넓고 신부 전용 화장실이 있음, 하우스웨딩 비슷하게 야외주차장 쪽에 정원비슷하게 휴식을 취할수있는 공간이 있음, 복도가 넓어 지인들이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공간과 의자가 중간중간 많아 복잡하지 않음, 홀 외에도 전체적으로 예쁜 공간이 많아 지인들이 사진을 엄청 많이 찍고 카톡에 야외부터 실내에서 찍은 사진을 카톡 프로필에 많이 올렸음, 남녀노소 불문하고 웨딩홀 예쁘고 고급스럽다고 얘기함 음식 : 추천♥ 가짓수는 엄청 많은 편은 아니지만 거의 실속있고 맛있는 편, 일반 식장에서 나오지않는 음식들이 몇종류있어 오히려 이런 음식도 나오냐며 식대 비싸겠다는 얘길 많이 들음, 2부 인사할때 어른들,지인들이 음식 맛있다는 얘길 정말 많이 하고 원래 거구장이 음식맛으로 유명하다고 얘기해줌 서비스 : 추천♥ 친절은 하나 리모델링한지 정말 얼마 안되서 식을 올린터라 새로바뀐 홀 내에서 살짝 체계가 덜 잡힌 부분이 있는듯 했음, 리모델링 오픈 이벤트로 플라워샤워 서비스를 받았는데 플라워샤워에 폭죽까지 같이 나와 더 예뻤음 TIP : 입장방식이 크게 3가지가 있었는데 일반적인 입장, 신랑,신부가 견우와 직녀처럼 중간에 만나는 입장, 신랑이 앞에서 하는 입장이 있는데 저희가 리모델링 후 처음으로 신랑이 앞에서하는 입장을 했는데 지인들이 신선하고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