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금녀
한복 방문예약해놓은 상태라서 부랴부랴 가던 도중에 예랑이가 발견해서 이거 뭐야? 하고 앞에서 기웃 거렸는데 편하게 둘러보시라고 하셔서 ㅎㅎㅎㅎ 혹시 상품권...👉🏻👈🏻 했더니 들어오시라고~~ ㅋㅋㅋ 엄마랑 셋이 갔어서 커피 세잔도 주시고 폐백 시식도 해보고 만원 상품권도 받았네용!! ㅋㅋㅋ 저희가 급했던지라 대화 몇마디 못나누고 떠났는데 편하게 쉬다 가셔도 된다는 말에 ㅠㅠㅠ 친정집온기분(?)이 들었네요 ㅋㅋㅋㅋㅋㅋ 효성주얼리 5번째 방문인데 ㅋㅋ 쉴곳 없어서 다리아프고 정신없었는데... 뭔가 익숙하고 친근한 기분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