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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미미

18.02.25
웨딩홀
엘블레스_서초

아래 자세한 내용 기재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 의자가 사선으로 되어있는 점이 특이했고 옆문이 아예 홀 뒷쪽 구석으로 돌아가 옆으로 트여있어서 (정면에서 안 보임) 들락날락할 때 문이 열리지 않아 좋아 보였어요. 기둥이 가려 죽은 공간이 있지만 사실 거긴 잘 앉지 않을테니까요. ㅎㅎㅎ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고급스러웠어요. 하지만 제가 보러갔을 땐 인원 400분 정도라 하셨는데 정말 로비가 혼잡 그 자체.. 작은 웨딩홀이니 250 이하 식으로만 진행하는게 맞아보였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지 못해서 맛은 모르지만 맛있다고 유명하다고 해요. 조금 배고팠는데 먹고싶을 정도였어요. ㅋㅋㅋ 다른데없는 음식 종류도 있어 음식으로 욕먹진 않을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주류가 생맥주와 냉장고 안에 소주로 준비되어 있어서 그 점이 좋았네요. 하지만 나뉘어진 연회장은 시간대 별로 나누어 사용한다 했는데 한 타임에 수용하긴 좁아 보였어요. 수용인원 500명이라고는 했지만 넓지않은 공간에 테이블 간격을 좁게 해서 500명 가능하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겨울이라 통로 지나가려니 음식과 스칠까 걱정되는 정도였고 나뉘어진 연회장 둘 다 줄이 20명 이상... 깜짝 놀랐네요. 서비스 :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은 교육받은대로 친절한 설명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결정적으로 계약하지 않게 된 계기는 예식도우미분들 때문이었는데요. 이 날 다른 식장을 세군데나 돌았지만 여기가 특히 도우미분들이 알바티가 많이 났습니다. 가장 식겁했던 건 예식 시작시간이 다가오자 입장해달라고 소리지르는 부분 ㅋ...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이 번갈아가며 '곧 예식 시작합니다~~~~ 입장해주세여~~~~~' 하고 쩌렁쩌렁. 좋은 날 축하하러 가서 직원들한테 혼나는 기분 아시나요? ㅋㅋㅋㅋㅋㅋ 안내하는 친절한 말투가 아니었고 왜 빨리 안들어가냐는 짜증섞인 말투였습니다. 물론 임박했는데 안 들어가는 사람들 많죠. 짜증나겠죠. 그런데 다른 홀은 안 그럴까요? 여기 말고는 이런 모습을 본 적 없어요. 장점대비 단점이 많았고 비싼 돈 내고 내 손님들 로비에서 혼나게 하기 싫어서 선택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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