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팡팡

돈주고 피팅하는데 눈치보게되네요 드레스는 괜찮을지몰라도 서비스는 기대하지마세요 스타일 : 화보만 믿고 갔다가 낭패봤어요... 샵도 제일별로구요... 옷상태 : 도비실크 드레스가 제일 별로였어요 누렇고 올나가있고...그게 본식드레스라니... 서비스 : 사장님이 피팅해주셨는데..어머니 앞에서만 친절한척 ... 직원분도 커텐 닫히면 쌩하고 부케뺏어가버리고 말만 친절한척하지 행동이나 표정은 전혀 영혼없어요 할거면 하고 안할거면 빨리가라는듯한 뉘앙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