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예신이
맑은 비즈 느낌을 가진 화보에 반해 투어에 넣었던 비비드 블랑이예요. 역시 맑은 비즈의 순백의 신부 느낌을 가진 드레스들이 많더라구요 . 그중 레이스 머메이드는 레이스 사이사이에 스팽글이 박힌 디테일에 감탄했던 피팅이었습니다. 신랑 키높이 구두도 서비스 해주신다고 하던데 이점도 특히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샵 분위기는 상당히 따뜻하구요~ 피팅룸도 상당히 넓어요. 엘리베이터 타고 6층으로 가시면 돼요~저는 발렛 도와주시는 분께서 층 수 알려주시더라구요^^ 투어 세군데 중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라 다른 샵에서 입어본 스타일이 아닌 새로운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었고, 1단 폭의 패치코트로 연출해주셨어요. 맑은 비즈 느낌을 가진 정말 신부다~ 공주다~ 스러운 드레스 느낌을 가진 샵이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두 개는 제가 캡쳐해갔는데 그 중 하나(화보의 오프숄더)는 예식 나가있어서 비슷한 느낌으로 피팅해주셨고, 두개는 추천해 주셨는데 다양한 느낌으로 피팅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어요. 드레스 상태는 한 드레스에서 치마에 스톤 두 개가 살짝 달랑거리긴 했지만 제가 주말에 투어했기 때문에 예식 나갔다 온 드레스여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ㅎㅎ 서비스 : 추천♥ 너무 일찍 도착해서 예약 시간 전까지 여기서 놀아도 되냐고 여쭈었는데 그러라고 피팅룸 하나 내어주셔서 편히 있다가 피팅해볼 수 있었어요^^ 세 군데 투어 중 가장 머리를 신경써서 올려주신 샵이었습니다. 헤어장식도 밴드와 티아라로 따로 연출해봤어요. 피팅을 원장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시고 봐주셔서 부끄부끄 감사감사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