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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 예식입니다 남자친구랑 둘이 투어했어요! 평소에 결정장애가 있는편이라 투어를 많이하면 더 결정하기 어려울까봐 2곳 투어했어요 힘들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사람들이 공주놀이라고들 하던데 진짜 그랬어요 드레스 벌써 또 입고싶어요! 9월 촬영 기대되요! 스타일 : 추천♥ 첫 투어로 쥬빌리 브라이드 방문했는데 샵과 피팅룸도 깔끔하고 드레스도 여러 스타일이 다양했어요 처음엔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라인이 뭔지 감도 안왔는데 몇벌입다보니 느낌이 오더라구요 옷상태 : 추천♥ 모두 새 드레스처럼 상태가 좋았어요 쥬빌리 다음으로 투어했던 곳은 본식드레스인데도 드레스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았거든요 드레스나 볼레로도 깔끔하고 종류도 다양해요! 서비스 : 추천♥ 두분이서 케어해주셨는데 두분 호흡?이 좋으셔서 입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 빠르게 쭉쭉 입혀주셔서 다양하게 입었어요 긴장풀도록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또 잘어울리는 드레스만 쏙쏙 뽑아주셔서 만족했어요! 폭풍 칭찬에 자신감도 생기고!ㅋㅋㅋㅋㅋ 투어 다녀와서 바로 쥬빌리로 결정했어요 TIP : 처음 스크랩해간 드레스는 다 심플한 드레스였는데 입다보니 화려한 드레스에 뿅 반했어요 후반에는 화려한 드레스 위주로 많이 입었어요 일단 이것저것 많은 스타일을 다 입어보는게 좋을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