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성견례로 여의도 진진바라 다녀왔습니다 진진바라코스 개인적으로 음식은 괜찮았는데 시댁 어르신은 경상도 분들이라 음식이 싱겁다고 하셨네요 서비스는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어요ㅜㅜ 방음은 전혀 안되었고.. 상견례 자리라고 말했는데 옆 팀 손님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안그래도 어려운 상견례 자리가 더 대화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되었네요.. 그리고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이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양가 부모님들도 만족스럽지는 않다고 하셔서 속상했습니다ㅜㅜ 분위기 : 상견례 장소로 많이 찾는다고 했지만 방음이 전혀 안되서 어수선했어요 음식 : 메뉴구성은 괜찮았는데 어르신들이 음식 간이 안맞다 하시네요 서비스 : 직원이 바빠서 그런지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