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꼬망

하객으로 가서 괜찮았던 기억이 있었고 알아보니까 선릉역 바로 앞이라 하객이 오기도 편하여 마음 속 1순위로 정했던 웨딩홀이에요. 길진 않아도 적당하게 버진로드도 있고 천고도 그렇게 낮지 않아요.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그러나 만약 보증인원을 300 이상 잡으실꺼면 좀 많이 좁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전반적인 웨딩홀 분위기는 모던하고 우드톤이였어요~ 로비가 좀 좁아서 복잡하긴 했어요. 사진만 보고 엄청 기대 많이 했던 곳이였는데 홀과 로비가 다 좁아서 약간 아쉬웠어요 ㅜ 음식 : 보통♥ 음식은 뷔페식이였는데 가짓수도 많고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서비스 : 저희가 갔을때는 바쁜 시간이라 그런지 첨에 응대해주는 직원분이 없었어요 ㅠ 계속 전화받고 어디 체크하고 그러셨어요.. 그러다가 이제 상담하기 전에 홀 이곳저곳 소개해주시고 지하에 따로 가서 상담받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