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인

정말 호텔답게 이쁘게 꾸며져있습니다. 신부의 로망을 채워줄만해요~ 헤스티아홀도 인기가 많지만 하우스웨딩을 꿈꾸는 예신님들이 뮤즈홀에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아마 뮤즈홀은 점점 인기가 많아질 것 같아요~ 사진 보시면 첫번째 헤스티아홀과 헤스티아홀의 포토테이블, 신부대기실, 피로연장음식 3장, 뮤즈홀의 폐백실과 피로연장의 모습입니다^^ 교통은 지하철 2,3,4,5호선 근처에 있고 차량으로 이동해야할만큼의 거리에요~ 5분 간격으로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니까 참고하세요^^ 홀분위기 : 보통♥ PJ호텔의 헤스티아홀은 전체적으로 흰 조명이 버진로드를 밝게 비춰주고, 흰색과 초록초록한 생화로 주례석과 버진로드 주변에 예쁘게 장식이 되어있는 있어요. 버진로드 양 옆에는 신랑신부 행진시 플라워샤워를 할 수 있도록 친구분들이 앉아있을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요. 둥근 호텔식 좌석으로 넓은 간격으로 자리 배치가 구성되어 하객들의 편의도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문했을 때 버진로드 위로 올라가서 볼 때는 몰랐는데 하객석쪽에 두꺼운 기둥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예식 진행되는 것을 보기 불편할 것 같아요. 버진로드쪽은 아주 예쁘게 꾸며져 있는데 하객분들이 그 모습을 직접 보기가 힘드시단거죠^^;; 좀 아쉬웠네요. 음식 : 추천♥ PJ호텔은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한정식 음식이었는데 최근에 뷔페로 리뉴얼 했다고 해요~ 음식 가지수로는 110여가지로 다양하게 준비되었다고 합니다~ 연회장에 음식이 근사하게 배치되어있더라구요^^ 서비스 : 견적을 대강 받은 상태로 방문했는데.. 보통 방문하면 혜택이 좋아지는데.. 방문하니까 오히려 혜택이 나빠졌어요;; 저는 보증인원이 넘 많다싶어서 잘 이야기해서 보증인원을 조절해보려고 했는데 처음 받았던 보증인원보다 50명이나 많게 불러서 좀 황당하고 아쉬웠네요. 아무래도 호텔이다보니 1박 숙박 서비스가 있었고, 방문했을때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