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머

좋은 기억이 남지는 않네요.. 장사한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종로 쥬얼리시티 2층에 있어서 찾아가기 편하고 주차도 두시간인가 무료로 가능해서 그 부분은 좋았습니다. 품질 : 서비스 작성란에 적겠지만 생각했던 금액보다 비싼 가격으로 결정했는데 그에 비해서 품질이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원단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입었을때 뜨는 부분도 많았고, 한번 입고 보풀도 엄청 심하게 일었어요.. 서비스 : 양가 어머님이 계신 곳에서 금액에 대한 얘기를 하고싶지않아서 혼자 먼저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는 굉장히 전문적인 모습을 보이셔서 믿고 결정을 했습니다. 당연히 어머님께는 금액 오픈하지 말아달라고 말씀도 드렸고 금액은 정해두고 예약일에 방문했습니다. 근데 어머님 오시자마자 금액에 대한 얘기만 하시고 더 비싼걸로 이끌어가려고 하시는 부분이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제 표정도 계속 안좋았는데 눈치를 못채신건지 모르는척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결국엔 양가어머님 한복은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왜 종로로 왔는지 메리트가 없는 금액이었습니다만 좋은 날 좋은 한복으로 한다고 기분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도 예약을 한 날짜와 시간을 적어두지않으셔서 전화로 다시 물어보시고, 어머님 신발사이즈를 다 정해두었는데 그것도 적어두지않으셨다면서 또 양가 어머님과 제게 전화... 한복의 품질과 서비스 둘 다 불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