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소

선생님. 돈 많이 버신것 같은디. 이제 손님 상대는 그만 하셔야 겠어요 사람 봐가면서 친절하게. 때로는 불친절하게 하시나요? 정말 실망하고 돌아갑니다. 스타일 : 직원분 한명빼고. 박술녀선생 동생이라는 분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불친절. 품질 : 뭐 알수도 없고. 자기맘대로 색감 맞추는대. 별로라고 했다가는 ㅋㅋ 덜덜 너무 강압적으로 강요하는 스타일 서비스 : 박술녀선생님 너무 불친절해요. 맘에드니 안드니. 대답 안했다 해서 혈액형이 a형이 아니냐는둥 우리집을 제대로 모르고 찾아왔다는둥 오늘 안하면 다음엔 난 한복 안해준다는둥 아 정말 실망했어요. 이런분이 한복 명인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