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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

18.03.13
웨딩홀
하우스오브라비다(구. 라비다하우스)_용인

평소에 남친이랑 생각했던게 보통 예식장의 웅장함이나 LED조명 등 너무 흔하고 안예쁘다고 생각해서 하우스웨딩 쪽을 알아봤어요 근데 괜찮아보이면 양평이라던지.. 수원 쪽에서 떨어져있어서 교통도 별로였구요 그나마 가까우면 제가 음향.케이터링 꽃장식 업체 전부 알아봐야해서 너무 복잡했구요. 그러던중 라비다 하우스를 알게되어서 여기다 싶었고 역이랑 가깝거나 중심지는 아니지만 영통역에 무료배차 해주신다고하셨구요 설지나고 바로 상담받고 가계약 했습니다! 일단 홀분위기가 2월말에갔을때랑 3월 10일에 계약하러 갔을때랑 분위기가 달랐어요 9월달 예식인데 그때는 따뜻하니까 분위가 더 좋을거라 예상돼요! 단독홀이고 하루이 3팀 밖에 안받는다고 해요 그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50~3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크게 안할거라 150명정도 예상하고있어요 다만 홀이 많이 크지 않아서 사람이 200명 이상 많이 오면 조금 복잡할거같다고 느껴져요~ 홀분위기 : 추천♥ 예식장 분위기는 그냥 예뻐요 조명도 예쁘구요 ! 겨울에 구경해서 좀 춥고 나무에 풀잎도 없어서 앙상했는데 따듯해지면 창에있는것들 다 열고 나무도 풍성해서 더 예쁘다고 하셨어요. 정면에 자두나무도 너무 예쁘구요~ 다만 겉에서 보기엔 건물이 새건물 같진 않았고 약간 노후화? 되어있는데 안에들어가면 깔끔했어요! 신부대기실 및 화장실도 깔끔했구요~ 그리고 음식 먹는곳과 예식하는곳이 유리문으로 막혀있어서 밥먹으면서도 예식이 보이긴 할것같아요 음식 : 보통♥ 메뉴 구성은 좋았어요 39000. 42000 뷔페와 40000 (갈비탕+세미뷔페?) 세가지로 구성되어있었구요 시식은 5월달에 다른 신랑신부 예식하는날 가서 먹어보기로해서 아직 못해봐서 맛은 모릅니다! 구성은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이 설명도 조곤조곤 잘해주시고 제가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잘들어주셨구요 서비스 면에서도 걱정안하셔도 돼요. 엄청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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