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피카츄

보통 작가님 헬퍼이모님께 드린다고 간식을 마니 준비하는데 저는 거의 못먹었어여 간단하게 음료나 초콜렛 소시지정도만 있어도 될꺼같아여 스타일 : 추천♥ 평소 웃긴사진을 좋아하는데 달스의 화보같은 느낌이 좋아서 연예인같이 남겨보구싶어서 찍게됐어요 사진작가 : 자연스레 웃을수있도록 재미있게 해주실줄 알았는데 오히려 비꼬듯이 말해서 더 긴장되서 찍는것이 힘들었어여 사진실력도 그림자긴 생기는등 조명을 잘 못쓰시더라구여 서비스 : 웃음기없는 가식적인 친절함이었어여 재미나게 찍으신 커플도 많던데 저는 운이없었네여 TIP : 요가등의 스트레칭을 좀 하고가셔서 유연하시면 더 포즈를 자연스레할수있을꺼같아요 사진찍으면서 꼭 중간에 한번정도는 확인하시는것도 필요한듯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