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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무지 고민하다가 선택한 퍼플아일랜드 부케~ 많은 예신님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부케엔 돈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아서 저렴한것 중에서 알아봤어요.. 온리로즈 업체는 워낙 유명한 곳이고 어떤 스타일로 할지가 고민이었는데 보라색을 좋아해서인지 자꾸 시선이가서 퍼플 아일랜드로 했어요~ 부케 상태가 최상은 아니었지만 모양이나 무게는 괜찮았어요.. 가끔 보면 부케가 너무 무거워서 들고 있기 힘들었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상한 꽃잎이 몇몇 있었지만 그정도는 뭐ㅎㅎ 당일날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고요.. 신랑 부토니아도 보라색이랑 흰색 적당히 섞어서 이쁘게 와서 좋았어요~ 부케 : 추천♥ 저랑 신랑이랑 둘다 보라색을 좋아해서 퍼플 아일랜드로 선택 가격 : 추천♥ 가격은 저렴했고 가격대비 상태도 좋았어요 서비스 : 오후 3시반 예식이라 늦게 보내달라고 요청은 했는데 제가 10시에 샵에 도착했을때 이미 와 있었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