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댕횽하

10만원이나 내고 헤어피스 추가했는데, 머리 정말 이상했어요. 아줌마 스타일처럼 꼬불꼬불했습니다. 스타일 : 핑크계열로 하고 싶은지 코랄계열로 하고 싶은지 여쭤보지 않으시고 일방적인 느낌이 강했습니다. 수정 립도 안챙겨주셔서 헬퍼이모님이 여러번 요청한 끝에 겨우 받았네요. 결과적으로 메이크업도 그냥 그랬어요. 하이라이터나 마무리 픽서도 없었구요. 그래서 인지 아이라이너도 번졌습니다. 헤어는 10만원 추가금 내고 피스 추가했는데, 너무 부자연스럽고 이상했습니다. 부원장급으로 진행했는데 스테분께서 고데기 해주시고, 케어받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담당샘 : 친절하셨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점이 있었습니다. 여러명을 동시에 케어하시고, 정신이 없으셨어요. 서비스 : 케어받는 느낌 전혀 없었습니다. 물도 제가 요청해서 마셨습니다. 사람 너무 많고, 친절한 느낌 별로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