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2

예약은 올해 초에 했는데 예약한 홀이 최근에 완성을 해서 사진올리면서 후기 남겨요 홀이 독특해서 좋았고 1회지만 기차역과 웨딩홀 사이에 셔틀을 운행해주는 것도 서비스로 하는 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버진로드가 길고 곡선이어서 드레스 선택을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되지만 또 한편으론 이쁠 것 같아서 기대도 되네요😚 홀분위기 : 추천♥ 경기장에 위치한 웨딩홀이라서 주차부분이 매우 좋았어요 웨딩홀이 4개인데 1층 2개, 지하1층에 2개 이고 로비가 너무 넓어서 하객분들이 복잡하다고 느끼지는 않겠다고 생각되었어요 처음엔 그레이스홀로 예약을 잡고 공사중인 아도니스 홀을 홀딩을 했어요 조감도가 너무 좋고 공사 중간에 안을 보게 해주셔서 아도니스홀로 확정을 했습니다 보통의 직선 버진로드가 아닌 웨이브가 있어서 더 길어보이는 효과가 좋았고 다른 홀에 비해 천장이 높아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역 웨딩홀이라서 걱정을 많이 하고 웨딩홀을 찾아갔던 기억이 나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음식은 기본 부폐라고 생각이 들어요 와~ 맛있다는 아니지만 깔끔한 편이에요 어른들이 좋아할 음식이 많은 것 같아요 제일 괜찮았던 것은 홀마다 피로연장이 달라서 시간을 초과하지만 않으면 다른 하객들과 엉킬 이유는 없을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절했어요 자세히 설명해주고 질문이 많은 편이었는데 잘 대답해주셨어요 그리고 지역이 달라서 완성된 홀을 보러 갈 수가 없어서 불안했는데 사진을 다 찍어서 보내주셔서 감사했어요



